생활 쓰레기 종량제 시행 21년째를 맞았지만 오히려 양심과 함께 무단 투기 되는 쓰레기가 더 늘고 있습니다. 그 부끄러운 현주소를 짚어봤습니다. ☞<관련기사 : CCTV 달고 양심거울 붙여도... 앞집 사람 또 버렸네>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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