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를 기해 완주·임실·순창·익산·정읍·전주·남원 등 7개 시·군에 발효됐던 폭염주의보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완주 35.1도, 정읍 33.3도, 김제 32.9도, 익산 32.8도, 군산 32.6도, 전주 32.3도 등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전북에 폭염주의보는 처음 내려졌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이틀 이상 33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이날 정읍과 군산, 전주, 고창, 부안, 임실은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등 유독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무더위는 주말 내내 이어지다 월요일인 11일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어린이나 노약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완주 35.1도, 정읍 33.3도, 김제 32.9도, 익산 32.8도, 군산 32.6도, 전주 32.3도 등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전북에 폭염주의보는 처음 내려졌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이틀 이상 33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이날 정읍과 군산, 전주, 고창, 부안, 임실은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등 유독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무더위는 주말 내내 이어지다 월요일인 11일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어린이나 노약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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