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경찰서는 춘천의 한 국립대학교 강의실에서 카메라로 여학생을 몰래 찍은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로 이 학교 조교 A(4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29일 강의실 책상 아래에 카메라를 두고 여학생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혐의다.
이날 오후 5시 40분께 ‘몰래카메라가 의심된다’는 피해 여학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임의동행했다.
경찰이 A 씨의 카메라와 휴대폰을 압수해 확인한 결과, 카메라에서 10초가량 피해 학생 신체 부위를 촬영한 동영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 씨는 지난 29일 강의실 책상 아래에 카메라를 두고 여학생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혐의다.
이날 오후 5시 40분께 ‘몰래카메라가 의심된다’는 피해 여학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임의동행했다.
경찰이 A 씨의 카메라와 휴대폰을 압수해 확인한 결과, 카메라에서 10초가량 피해 학생 신체 부위를 촬영한 동영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