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얼굴 공개된 ‘수락산 살해범’
지난달 29일 서울 노원구의 수락산 등산로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학봉(가운데)씨가 3일 진행한 현장검증에서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 김씨는 전날 경찰 조사에서 “밥을 사먹기 위해 돈을 뺏으려다 살해하게 됐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신상공개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씨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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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서울 노원구의 수락산 등산로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학봉(가운데)씨가 3일 진행한 현장검증에서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 김씨는 전날 경찰 조사에서 “밥을 사먹기 위해 돈을 뺏으려다 살해하게 됐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신상공개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씨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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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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