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추억의 박물관 코너 입력 2016-05-29 16:14 수정 2016-05-29 16:1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6/05/29/2016052950009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29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교동초등학교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효자손 어르신 대축제를 찾은 노인들이 추억의 박물관 코너에 전시된 옛 물건들을 구경하고 있다. 2016. 5.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9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교동초등학교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효자손 어르신 대축제를 찾은 노인들이 추억의 박물관 코너에 전시된 옛 물건들을 구경하고 있다. 2016. 5.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9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교동초등학교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효자손 어르신 대축제를 찾은 노인들이 추억의 박물관 코너에 전시된 옛 물건들을 구경하고 있다. 2016. 5.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수도권·중부권 광역의회와 ‘지방의회법’ 제정 맞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 강원·경기·충북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 권한 실질화 및 ‘지방의회법’ 제정을 향한 공동 협력 체계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 1991년 부활 이후 35년간 주민 복리 향상과 뿌리 내린 민주주의 구현에 이바지해 온 지방의회는, 독자적인 기본법 제정 없이 ‘지방자치법’ 일부 규정에 종속된 채 운영되어 전문성과 자율성 확보에 한계를 드러내 왔다. 이에 참석자들은 지방의회의 실질적 독립을 달성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역량을 온전히 강화하려면 전용 법률 제정이 매우 시급하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 지방의회에도 독립적인 법적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자체 조직권 및 예산편성권 확보 ▲자체 감사기구 설치 ▲단순한 정책 조언을 넘어 의정활동 전반을 실질적으로 보좌하는 의정지원 전문인력 체계로의 전환(의정지원화) ▲의회 자율 결정에 따라 일반직이 아닌 별정직 공무원 임명 근거 마련(별정직화)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적 개선안이 다각도로 다뤄졌다. 현재 제22대 국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