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제주시 차귀도 서쪽 해상에서 수습된 남성 시신을 제주시 내 병원에 안치, 신원을 파악하는 등 수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신은 8일 오후 7시 32분께 차귀도 서쪽 98㎞ 해상에서 조업하던 여수선적 대형 저인망 어선인 W호(139t)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수습됐다.
발견 당시 키 170㎝가량에 검은색 작업복 1벌(일체형) 및 회색 내복을 착용하는 등 선원 차림이었다.
양손에는 면장갑을 끼고, 머리에는 빨간 모자를 쓰고 있으며 발에는 감색 양말과 검은색 장화를 신었다.
해경은 시신이 상당히 부패해 백골화돼 있어 신원 파악에 상당 기간이 걸릴 것으로 봤다.
연합뉴스
이 시신은 8일 오후 7시 32분께 차귀도 서쪽 98㎞ 해상에서 조업하던 여수선적 대형 저인망 어선인 W호(139t)가 그물을 끌어올리던 중 수습됐다.
발견 당시 키 170㎝가량에 검은색 작업복 1벌(일체형) 및 회색 내복을 착용하는 등 선원 차림이었다.
양손에는 면장갑을 끼고, 머리에는 빨간 모자를 쓰고 있으며 발에는 감색 양말과 검은색 장화를 신었다.
해경은 시신이 상당히 부패해 백골화돼 있어 신원 파악에 상당 기간이 걸릴 것으로 봤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