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재생 홍보 대학생 모집한다

서울시 도시재생 홍보 대학생 모집한다

입력 2016-04-04 17:12
수정 2016-04-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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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4일 도시재생사업을 탐방해 이야기를 찾아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낼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도시재생 이론과 개념교육 등을 받고 도시재생사업지역 탐방, 이야기 발굴, 홍보 콘텐츠 제작, 정책제안 등 활동을 한다.

홍보대사는 관련 행사와 심포지엄 등에 참석할 수 있고 자원봉사 확인서를 받는다.

서울 시내 대학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30∼50명을 선발한다.

희망자는 20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나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www.boramyc.or.kr)에서 지원서를 받아 이메일(program@boramyc.or.kr)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서울시 재생정책과(☎ 02-2133-8613)나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02-834-7233,4)으로 하면 된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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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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