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재생 홍보 대학생 모집한다

서울시 도시재생 홍보 대학생 모집한다

입력 2016-04-04 17:12
수정 2016-04-04 17: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4일 도시재생사업을 탐방해 이야기를 찾아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낼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도시재생 이론과 개념교육 등을 받고 도시재생사업지역 탐방, 이야기 발굴, 홍보 콘텐츠 제작, 정책제안 등 활동을 한다.

홍보대사는 관련 행사와 심포지엄 등에 참석할 수 있고 자원봉사 확인서를 받는다.

서울 시내 대학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30∼50명을 선발한다.

희망자는 20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나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www.boramyc.or.kr)에서 지원서를 받아 이메일(program@boramyc.or.kr)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서울시 재생정책과(☎ 02-2133-8613)나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02-834-7233,4)으로 하면 된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