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재생 홍보 대학생 모집한다

서울시 도시재생 홍보 대학생 모집한다

입력 2016-04-04 17:12
수정 2016-04-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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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4일 도시재생사업을 탐방해 이야기를 찾아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낼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도시재생 이론과 개념교육 등을 받고 도시재생사업지역 탐방, 이야기 발굴, 홍보 콘텐츠 제작, 정책제안 등 활동을 한다.

홍보대사는 관련 행사와 심포지엄 등에 참석할 수 있고 자원봉사 확인서를 받는다.

서울 시내 대학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30∼50명을 선발한다.

희망자는 20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나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www.boramyc.or.kr)에서 지원서를 받아 이메일(program@boramyc.or.kr)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서울시 재생정책과(☎ 02-2133-8613)나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02-834-7233,4)으로 하면 된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한강버스 선착장 등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한신, 더불어민주당, 성북1)는 제339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7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 등을 방문해 주요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한강버스 승하선 체험을 통해 운항 현장 실태를 파악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의 안내로 시작된 이날 일정은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 점검을 거쳐, 여의도에서 마곡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직접 승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이용할 때 겪을 수 있는 편의성과 전체적인 운항 안전성을 현장에서 꼼꼼히 살폈다. 한강버스 사업은 김포대교에서 잠실대교에 이르는 총 31.5km 구간에 선착장 8개소를 운영하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 선박 등 총 12척의 친환경 선박을 투입하는 대중교통·관광 연계 사업이다. 2026년 8월 말 기준,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은 총 55만 9455명(전 구간 운항 재개인 2026년 3월 1일 이후 45만 4957명)이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이 현장 점검에서 한강버스의 수상 대중교통 안착을 위해 대중교통으로서의 기능 강화를 주문했다. 위원들은 대중교통 인프라로서 아직 미흡한 점이 많다고 지적하며, 무엇보다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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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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