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흡연 방지’ 잠실야구장 흡연 부스 5곳 추가 설치

‘간접흡연 방지’ 잠실야구장 흡연 부스 5곳 추가 설치

입력 2016-03-31 08:00
수정 2016-03-31 08: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잠실야구장 내외부에 흡연 부스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야구장 1루와 3루 출입구 외부에 개방형 흡연 부스 4개와 제1 매표소 앞에 반개방형 흡연 부스 1개를 설치했다.

그동안 잠실야구장에는 밀폐형 흡연 부스 5개와 임시 흡연장 10개만 운영돼 흡연장소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시는 흡연 부스 설치가 비흡연자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해소하고 흡연자들의 흡연권을 보장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야구장 내부에는 금연과 절주를 강조하는 벽화도 그려졌다.

송파구와 삼성서울병원은 관람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1·3루 사이드 구간과 본부석 중앙계단에 ‘해피그림 벽화’를 그렸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