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영입전 속 정계입문 관측
4월 총선을 앞두고 야권이 영입 경쟁을 벌여 온 정운찬(69) 전 총리가 서울대에 폐강 의사를 밝힌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정운찬 전 총리
한편 정 전 총리는 23일 국회에서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정성장, 동반성장 그리고 경제민주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6-02-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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