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경찰서는 31일 새누리당 조경태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 입구에 있던 안내 간판이 훼손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간판 훼손 사실은 조 의원의 보좌관이 이날 오전 출근길에 발견했다.
훼손된 간판 7개 가운데 6개는 조 의원 사무실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횟집 쓰레기장에서 발견됐다.
경찰이 30일 밤늦게 조 의원 사무실 쪽으로 향한 한 남성을 CCTV에서 확인하고 행방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조 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간판 훼손 사실은 조 의원의 보좌관이 이날 오전 출근길에 발견했다.
훼손된 간판 7개 가운데 6개는 조 의원 사무실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횟집 쓰레기장에서 발견됐다.
경찰이 30일 밤늦게 조 의원 사무실 쪽으로 향한 한 남성을 CCTV에서 확인하고 행방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