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1시50분께 전북 군산시 외항 6부두 앞에서 바지선 성해호가 침몰했다.
성해호에는 2명이 승선하고 있었지만,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해경 관계자는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구조 인력을 보냈다”고 밝혔다.
군산해경은 정확한 승선 인원 등을 파악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성해호에는 2명이 승선하고 있었지만,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해경 관계자는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구조 인력을 보냈다”고 밝혔다.
군산해경은 정확한 승선 인원 등을 파악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