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한식이라고 쓰고 예술이라고 읽는다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5 한식의 날 대축제’에서 서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과일과 야채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예술 작품을 만들고 있다. 올해 3회째인 한식의 날 대축제는 한식의 세계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열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11-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