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국어 7.19%, 3교시 영어 8.83%…각각 0.15%p, 0.5%p 상승
교육부는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 영역의 결시율이 7.19%(4만5천326명 결시), 3교시 영어 영역의 결시율은 8.83%(5만5천84명 결시)라고 밝혔다.국어 영역 원서 접수자는 63만189명이었지만 이날 실제 시험을 본 수험생은 58만4천863명(92.81%)로, 지난해보다 결시율이 0.15%포인트 늘어났다. 지난해에는 1교시에 63만9천667명 지원에 4만5천52명이 결시해 결시율이 7.04%였다.
영어 영역에는 62만3천742명이 지원했지만 시험을 치른 수험생은 56만8천658명(91.17%)였다.
지난해 영어 영역 결시율(8.33%)보다는 결시율이 0.50%포인트 높아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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