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 비치된 책수레에서 시민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며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다. 책수레는 올해로 10년을 맞은 서울숲공원에서 운영하는 숲 속 작은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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