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술에 취해 공원에서 산책하던 20대 임신부를 위협한 뒤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A(16)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술을 마신 A군은 전날 오전 6시 30분께 청주시 용암동의 한 공원에서 아침운동을 하던 20대 임신부를 위협하고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달아나던 이 여성을 뒤쫓아가 폭행하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여성은 사건 충격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술을 마신 A군은 전날 오전 6시 30분께 청주시 용암동의 한 공원에서 아침운동을 하던 20대 임신부를 위협하고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달아나던 이 여성을 뒤쫓아가 폭행하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여성은 사건 충격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