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 한동훈)는 8일 탈세와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신원그룹 박성철(75)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박 회장은 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신원의 경영권을 되찾기 위해 주식을 가족과 지인 등 명의로 매입해 수십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5-07-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