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3시 15분께 전남 고흥군 고흥읍 모 아파트 가스저장소에서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이모(56)씨 등 현장에서 가스충전 작업을 하던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2도 화상 등을 입었지만, 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유출된 가스가 폭발해 다행히 더 큰 폭발로는 이어지지 않았으며 2차 화재도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LPG 탱크로리에서 저장 탱크에 가스를 주입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이모(56)씨 등 현장에서 가스충전 작업을 하던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2도 화상 등을 입었지만, 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유출된 가스가 폭발해 다행히 더 큰 폭발로는 이어지지 않았으며 2차 화재도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LPG 탱크로리에서 저장 탱크에 가스를 주입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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