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19일 서울고검장 출신의 박영수(63) 변호사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이모(63)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17일 자정쯤 서초구 반포동 박 변호사의 사무실 앞에서 공업용 커터 칼로 박 변호사를 찌르려다 목 부위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패소한 고소 사건의 상대방 측 변호를 맡았던 박 변호사에게 불만을 품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5-06-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