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삼육대 약학대학과 함께 왕 지네에서 분리한 항생물질이 아토피 치유에 우수하다는 것을 동물·세포 실험에서 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진이 개발한 물질은 왕 지네가 세균에 대항하기 위해 분비하는 ‘스콜로펜드라신Ⅰ’이다.
농진청은 스콜로펜드라신Ⅰ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고 산업체에 기술을 이전할 계획이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5-05-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