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이해합니다… 위민크로스디엠지, 개회식 퍼포먼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출신 리마 보위와 북아일랜드의 매어리드 맥과이어(이상 왼쪽 사진) 등 세계여성평화운동단체 ‘위민크로스디엠지’(WCD) 대표단이 2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국제여성평화회의 개회식에서 포옹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대표단은 전날 경의선 육로를 통해 군사분계선을 건너 북에서 남으로 왔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5-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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