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한강에 텐트 치고 물놀이
석가탄신일 연휴 둘째 날인 24일 서울이 28.5도를 기록하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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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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