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 56분께 강원 삼척시 노곡면 고자리 마을회관 인근 야산 7부 능선에서 불이 나 정상으로 번지고 있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등 진화 헬기 2대와 1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의 한 관계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산악지형이라 진화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등 진화 헬기 2대와 1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의 한 관계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산악지형이라 진화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