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 56분께 강원 삼척시 노곡면 고자리 마을회관 인근 야산 7부 능선에서 불이 나 정상으로 번지고 있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등 진화 헬기 2대와 1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의 한 관계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산악지형이라 진화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등 진화 헬기 2대와 1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의 한 관계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산악지형이라 진화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