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벗 삼아 철교위를 달리다
10일 경의중앙선 전철역 구간에서 열린 ‘제1회 자전거 셰어링 남한강 자전거길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북한강 철교를 달리고 있다. 코레일네트웍스가 주관한 이 행사는 동호인이 참가하는 32㎞ A코스(운길산역↔덕소역)와 일반인이 참가하는 22㎞ B코스(운길산역↔국수역)로 나눠 진행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5-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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