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아빠와 물총싸움

오늘은 어린이날…아빠와 물총싸움

입력 2015-05-05 18:34
수정 2015-05-05 21: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어린이날 “내가 물총 대장”
어린이날 “내가 물총 대장”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광진구 능동로에서 열린 ‘서울동화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아빠와 함께 물총 싸움을 벌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에서 열린 ‘서울동화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아빠와 함께 물총 싸움을 벌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절로 들려온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