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동국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가 한 총장의 논문 2편이 표절인 것으로 올해 초 결론을 내리고 이사회에 중징계를 건의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번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상당한 논란이 일 전망이다.
이날 안건으로는 한 교수에 대한 총장 선임 안건과 징계위원회 회부 안건이 나란히 올라왔지만, 이사회는 총장 선임 안건만 처리하고 징계위원회 회부 안건은 차기 회의로 넘겼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5-05-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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