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에 바지와 속옷을 벗고 도심을 활보하던 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24일 공연음란 혐의로 의정부의 한 미군부대 소속 A(29)병장을 검거했다.
A병장은 이날 오전 1시 20분께 의정부시 번화가인 행복로의 한 빌딩 앞에서 신체 부위를 노출한 채 걸어 다니고, 시민에게 욕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병장은 경찰조사에서 “속옷을 벗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병장을 1차 조사하고 신병을 미 헌병대에 인계했다.
연합뉴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24일 공연음란 혐의로 의정부의 한 미군부대 소속 A(29)병장을 검거했다.
A병장은 이날 오전 1시 20분께 의정부시 번화가인 행복로의 한 빌딩 앞에서 신체 부위를 노출한 채 걸어 다니고, 시민에게 욕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병장은 경찰조사에서 “속옷을 벗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병장을 1차 조사하고 신병을 미 헌병대에 인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