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봄꽃나무 나눔시장 17∼24일 운영

서울광장 봄꽃나무 나눔시장 17∼24일 운영

입력 2015-04-17 15:51
수정 2015-04-17 15: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광장 봄꽃나무 나눔시장
서울광장 봄꽃나무 나눔시장 17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봄꽃 나무 나눔 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화분을 구경하고 있다. 이날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 꽃과 나무·분재를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는 17일부터 2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봄꽃 나무 나눔 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선 서울 근교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꽃과 나무·분재를 직거래할 수 있다.

판매되는 상품은 한국화훼협회, 한국분재조합, 서울시 산림조합 조합원이 생산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다.

행사장에선 분화 80여 종, 다육식물 100여 종, 야생화 4종, 채소 모종 10여 종이 판매된다.

방문객들은 좋은 꽃과 나무를 선택하고 바르게 키우는 법을 상담받을 수도 있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thumbnail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