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는 26일 사상자 9명이 발생한 경기 용인시 교량 상판 붕괴 사고와 관련, 롯데건설 현장 사무실과 발주처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동탄사업본부, 교량 시공 하도급 업체인 대도토건의 현장 사무실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설계나 시공 과정에서의 부실이나 안전수칙 미준수 사실이 드러나면 관련자를 모두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2015-03-2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