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6일 오후 10시를 기해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17일 밝혔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70㎍/㎥ 이상으로 2시간 동안 계속될 때 내려지고, 85㎍/㎥ 이하로 떨어지면 해제된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141㎍/㎥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강서구는 184㎍/㎥, 종로구는 174㎍/㎥까지 치솟았다.
서울시는 “오늘 밤까지 옅은 황사도 예상되는 만큼 실외 활동과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미세먼지 주의보는 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70㎍/㎥ 이상으로 2시간 동안 계속될 때 내려지고, 85㎍/㎥ 이하로 떨어지면 해제된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141㎍/㎥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강서구는 184㎍/㎥, 종로구는 174㎍/㎥까지 치솟았다.
서울시는 “오늘 밤까지 옅은 황사도 예상되는 만큼 실외 활동과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