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연합뉴스
“아빠, 안녕하세요”… 천안함 묘역 온 딸들
천안함 피격 사건 5주기를 20일 앞둔 7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 용사’ 묘역에서 천안함 피격 사건 희생자 김경수 상사의 딸 다예(앞쪽)양과 김태석 원사의 딸 해나양이 참배를 하고 있다.
대전 연합뉴스
대전 연합뉴스
대전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