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서 담배 6보루 훔쳐 피운 70대女 쇠고랑

이웃집서 담배 6보루 훔쳐 피운 70대女 쇠고랑

입력 2015-01-15 07:52
수정 2015-01-15 07: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광주 북부경찰서는 15일 이웃의 집에 침입해 담배와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75·여)씨를 불구속입건했다.

박씨는 지난해 11월 25일 낮 12시께 광주 북구 두암동 박모(54)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담배 6보루와 현금 7만원 등 2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앞서 이웃인 피해자에게 김장 김치를 나눠주고 빈 김치통을 찾으러 갔다가 피해자가 집에 없는 사실을 알고 담배를 훔쳐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