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오룡호 생존 외국인 선원 6명 부산에
지난 1일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조업하다 침몰한 사조산업의 ‘501오룡호’ 생존 선원인 필리핀인 3명과 인도네시아인 3명 등 6명이 26일 부산 감천항에 도착해 자국 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배에서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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