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9호선 신호기기 이상으로 10분간 멈춰

서울지하철 9호선 신호기기 이상으로 10분간 멈춰

입력 2014-12-22 09:09
수정 2014-12-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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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8시 5분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전구간 열차들이 약 10분간 멈춰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9호선 개화역과 당산역 사이에서 신호기기 이상이 발생하면서 전구간 열차가 차례로 멈춰섰다.

서울시 메트로 9호선 측은 2단계 운영을 준비하면서 업그레이드한 시스템을 적용했는데 이상이 발견돼 원래 시스템으로 되돌리기 위해 열차를 잠시 멈췄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메트로 9호선 관계자는 “열차를 멈춘 뒤 고객에게 안내 방송을 해 상황을 안내했다”면서 “현재는 전 구간에서 정상 운행중”이라고 말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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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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