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의림지 일원을 알몸으로 달리는 ‘제11회 제천 의림지 알몸마라톤대회’가 다음 달 18일 열린다.
제천마라톤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1천여명의 건각이 참가한 가운데 5㎞와 10㎞ 코스로 나눠 달릴 예정이다.
여성은 자유복장이 가능하지만, 남성은 가능한 상의를 벗고 하의는 반바지 또는 타이즈를 착용해야 한다.
참가비는 5㎞ 1만원, 10㎞ 1만5천원이다.
완주자에게는 메달과 기념품, 점심이 제공된다.
또 종목별 남녀 각 1∼7위 입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다음 달 5일까지 제천마라톤조직위원회(☎ 043-643-6677)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제천마라톤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1천여명의 건각이 참가한 가운데 5㎞와 10㎞ 코스로 나눠 달릴 예정이다.
여성은 자유복장이 가능하지만, 남성은 가능한 상의를 벗고 하의는 반바지 또는 타이즈를 착용해야 한다.
참가비는 5㎞ 1만원, 10㎞ 1만5천원이다.
완주자에게는 메달과 기념품, 점심이 제공된다.
또 종목별 남녀 각 1∼7위 입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다음 달 5일까지 제천마라톤조직위원회(☎ 043-643-66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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