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서 전기차 시승행사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서 전기차 시승행사

입력 2014-09-20 00:00
수정 2014-09-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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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1일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는 세종로사거리∼시청 앞에서 다양한 친환경자동차를 전시하고 시승 기회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국내에서 제작된 오래된 자동차와 미래형 자동차인 연료전지 자동차를 볼 수 있다.

전기 승용차로는 기아자동차의 레이EV, 쏘울EV와 르노삼성의 SM3 ZE, 한국GM의 스파크EV, BMW의 i3가 전시된다.

전기 버스인 E-Primus, 소형화물차인 피스와 세이버EV, 전기 이륜차인 로미오, 연료전지 자동차인 투싼ix도 볼 수 있다.

이중 쏘울EV, SM3 ZE, 스파크EV, 피스를 시승할 수 있다.

시승하려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차량별로 신청하면 되며, 제작사가 운전해주는 차량을 타거나 본인이 직접 운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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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윤유진 의원(송파1, 국민의힘)은 18일 오전 풍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쌀 후원 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은 풍납사회복지관과 솔바람복지센터에 10kg 쌀을 각각 40포씩, 총 80포를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두 기관을 거쳐 지역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명절을 홀로 맞는 풍납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손길을 전하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먼저 살펴주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복지 정책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일수록 민간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풍납동 주민의 일상을 구석구석 살피는 것이 시의원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역할인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더 촘촘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윤유진 의원을 비롯해 김현석 농협은행 서울본부 현장지원반장, 오녕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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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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