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경찰서는 19일 담뱃값을 올리면 청와대를 폭파하겠다며 112에 협박전화를 건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로 이모(4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11일 오후 11시 18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자신이 기거하는 모텔에서 지인 명의 휴대전화로 112에 전화를 걸어 ‘청와대를 폭파하겠다. 담뱃값을 올리는 순간 끝난다’고 협박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전화한 것 같은데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이씨는 11일 오후 11시 18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자신이 기거하는 모텔에서 지인 명의 휴대전화로 112에 전화를 걸어 ‘청와대를 폭파하겠다. 담뱃값을 올리는 순간 끝난다’고 협박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전화한 것 같은데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