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덥다, 더워”… 텐트촌 된 한강 다리
13일 주말을 맞아 시민들이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다리 아래에 텐트를 치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이르는 등 전국에 후텁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4-07-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