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진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해주세요”

“서울 사진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해주세요”

입력 2014-07-10 00:00
수정 2014-07-1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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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30일까지 사진 공모

서울시는 서울의 역사, 문화, 계절, 일상을 담은 사진을 전세계 인구 2억명이 이용하는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이 운영하는 이미지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이며, 서울시 공식계정은 @seoul_official이다.

시는 ‘서울의 아침’을 주제로 시민이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으로 공모한다.

참가 희망자는 30일까지 직접 찍은 사진과 사진 설명을 서울시 공식계정으로 보내면 된다.

서울시는 “서울의 아침을 여는 사람들, 서울에서 즐기는 브런치, 서울의 역동적인 아침 출근길 모습 등 서울의 아침과 관련한 사진이면 어떤 것이라도 좋다”고 밝혔다.

시는 접수된 사진 중 100점을 선정해 서울을 테마로 제작된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선정 결과는 8월 8일 WOW서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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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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