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방선거 현수막 업사이클링 공모전

서울시, 지방선거 현수막 업사이클링 공모전

입력 2014-07-10 00:00
수정 2014-07-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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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의 한 도로에 선거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연합뉴스
6·4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의 한 도로에 선거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연합뉴스
▲ 서울시는 6·4 지방선거에서 사용된 현수막을 재활용하기 위해 ‘선거현수막 업사이클링 제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7월 10일부터 8월 6일까지이며 1인(팀)당 2편까지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제작에 필요한 선거현수막은 1작품당 5장씩 제공된다. 신청은 WOW서울 홈페이지(wow.seoul.go.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시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50만원), 장려상 5명(20만원 상당 상품권) 등 총 8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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