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m 언덕 아래로 차량이 추락했지만 운전자는 안전벨트를 맨 덕에 큰 부상 없이 목숨을 건졌다.
4일 오전 8시25분께 부산시 동래구 명륜동의 한 사찰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산타페 승용차가 10m 언덕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이 크게 파손됐고, 운전자 A(42)씨가 오른쪽 다리뼈에 금이 가는 상처를 입었다.
비교적 큰 사고였지만 A씨가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고 에어백이 터진 덕에 큰 화를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좁은 주차장에서 방향전환을 시도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전 8시25분께 부산시 동래구 명륜동의 한 사찰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산타페 승용차가 10m 언덕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이 크게 파손됐고, 운전자 A(42)씨가 오른쪽 다리뼈에 금이 가는 상처를 입었다.
비교적 큰 사고였지만 A씨가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고 에어백이 터진 덕에 큰 화를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좁은 주차장에서 방향전환을 시도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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