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타요버스 떴다…어린이 마음 사로잡을 부산 타요버스 탈 수 있는 곳은?

부산 타요버스 떴다…어린이 마음 사로잡을 부산 타요버스 탈 수 있는 곳은?

입력 2014-06-27 00:00
수정 2014-06-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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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타요버스. / 서울시 제공
서울시 타요버스. / 서울시 제공


‘부산 타요버스’

부산 타요버스가 떴다.

서울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타요버스가 부산에도 등장했다.

27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 샤롯데 광장에 타요버스가 등장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요버스 이벤트는 롯데백화점 측이 여름 세일을 맞아 준비한 전시행사로,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타요버스는 서울시가 지난 3월 26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기념해 도입한 버스다.

한편 지난 2010년 8월 첫 방영을 시작한 타요는 뽀로로와 함께 초통령으로 불리기 시작하며 인기를 끌었고 2012년에는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아시아 텔레비전 어워즈 유아프로그램부문 최고 작품상, 지난해엔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기도 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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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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