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불우 수용자, 장기 수용자, 사형 확정자 등에게 매월 2만원씩의 영치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수용 생활을 유도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엄격한 규율만을 강조하던 교정 프로그램에서 탈피해 원예 심리 치료 프로그램을 만들어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또 육군교도소 인근 마을에서 농번기에 자원봉사를 하고 독거노인을 방문해 무료 집 수리 활동을 벌이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썼다.
2014-06-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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