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자릿세’ 명목으로 돈을 뜯은 폭력조직 6개 파 82명을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리치파’ 두목 김모(37)씨 등 5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하고 7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2011년 5월부터 지난 3월까지 수도권 일대 아파트 입주 관리 현장 소장에게 ‘공짜로 경호업무를 맡아 주겠다’며 계약을 체결한 후 아파트를 드나드는 영세 인테리어업자들로부터 1억 7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4-06-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