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경덕 교수는 2일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 회장과 본선 진출 32개국 축구협회장, 유니폼을 디자인한 아디다스 디자인팀에게 일본팀의 유니폼에서 ’전범기 문양’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는 우편물을 일제히 발송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뿐만 아니라 32개국 축구협회장, 유니폼을 디자인한 아디다스(Adidas) 디자인팀에게 일본팀의 유니폼에서 ‘전범기 문양’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는 우편물을 일제히 발송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