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타고 도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흰색 소나타 차량이 29일 오후 11시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대송장례식장 주차장에서 발견됐다.
전주지검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현재 소나타 차량은 발견 장소에서 견인돼 전주지검으로 옮겨졌다.
검찰은 장례식장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차량에 유씨가 타고 있었는지와 동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전주지검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현재 소나타 차량은 발견 장소에서 견인돼 전주지검으로 옮겨졌다.
검찰은 장례식장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차량에 유씨가 타고 있었는지와 동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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