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 결과 고승덕 문용린 조희연 지지율은?

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 결과 고승덕 문용린 조희연 지지율은?

입력 2014-05-28 00:00
수정 2014-05-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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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감 선거 후보 이상면, 고승덕, 조희연, 문용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울시 교육감 선거 후보 이상면, 고승덕, 조희연, 문용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 결과’ ‘고승덕 지지율’ ‘문용린 지지율’ ‘조희연 지지율’

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 결과 고승덕 지지율이 문용린·조희연 지지율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YTN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23~24일 양일간 서울지역 유권자 700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면접조사(유선 57%+무선 43%)에서는 고승덕 후보가 24.8%로 1위를 차지했고 문용린 후보 12.1%, 조희연 후보 8.9%, 이상면 후보 4.7% 순으로 나타났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 오차범위 ±3.6%포인트, 응답률 21.7%)

공식선거운동을 앞두고 지난 22일 발표한 SBS·KBS·MBC 지상파 방송 3사 공동조사에서도 고승덕 후보는 30.1%로 19.1% 지지를 얻은 문용린 후보에 크게 앞섰다. 조희연 후보는 10.2%, 이상면 후보는 6.2%였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 오차범위 ±3.1%포인트, 응답률 13.1%)

전문가들은 대중 정치인이었던 고승덕 후보가 인지도 면에서 다른 후보보다 여론조사에서 유리하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청년 1인 기업, 공공 입찰 문턱 낮춰야”… 건의안 본회의 통과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이 대표발의한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이 지난 2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청년 1인 창조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지원체계의 제도적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안의 핵심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지방자치단체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대상 범위에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상 청년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하도록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공공조달을 활용한 청년기업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확대하자는 취지다. 현재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등은 정책적 배려 대상에 포함돼 있으나, 청년 1인 창조기업은 제도적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 특히 상시 근로자 없이 운영되는 1인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 기업 중심으로 설계된 현행 제도가 청년 창업가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번 의결을 기점으로 서울시의회는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향해 시행령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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