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구조상황.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이틀째인 17일 세월호 사고현장인 전남 진도 해상에서 해경 등이 구조 및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도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진도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