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버스 노선 보려면 어떻게? PC·모바일서 타요버스 노선 찾기

타요버스 노선 보려면 어떻게? PC·모바일서 타요버스 노선 찾기

입력 2014-04-09 00:00
수정 2014-04-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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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버스 노선. / 다음커뮤니케이션
타요버스 노선. / 다음커뮤니케이션


‘타요버스 노선’

서울시가 최근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타요 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로 대폭 늘려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타요버스를 타기 위해 위치를 확인하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PC·모바일 웹과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타요버스 노선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다음의 PC 웹(http://map.daum.net)과 모바일 웹(http://m.map.daum.net) 검색창에 ‘타요버스’를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4대의 타요버스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또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아이폰 앱스토어를 통해 ‘다음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타요버스’를 검색해도 타요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알 수 있다.

웹 또는 애플리케이션에서 ‘타요버스’를 검색한 뒤 각 버스 이미지를 선택하면 운행 노선 중 현재 지나고 있는 정류장 위치를 바로 볼 수 있으며 버스 번호를 검색창에 입력해도 타요버스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제작사 아이코닉스와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한시적으로 타요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현재 타요버스로 운행되고 있는 버스 노선은 타요(370번), 로기(2016번), 라니(2211번), 가니(9401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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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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