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조기룡)는 20일 KT ENS 협력 업체들의 1조 8000억원대 사기 대출을 공모한 통신기기 업체 다모텍 대표 전모(44)씨, 모젠씨엔에이 사주 김모(50)씨 등 2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모젠씨엔에이 대표 김모(54)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2014-03-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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