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건전생활 전도사 구세군
1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구세군대한본영과 서울지방본영이 주최한 ‘건전생활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이 학교 폭력, 성폭력 등 4대 폭력과 마약, 알코올, 도박 등 5대 중독 근절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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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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